KB금융, 상반기 사회적 가치 1.6조원…ESG 성과 측정 방식 ‘화폐가치 환산’ 눈길 K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포용금융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가 1조662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분기만 8340억원의 성과를 내며 누적 규모를 키웠다....
메트라이프생명, 생애주기 맞춤 서비스 확장…고객 접점 넓힌다 메트라이프생명이 고객의 인생 단계별 니즈에 대응하는 비금융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기존 보험 계약 관리와 보험금 지급에 머물렀던 고객 서비스의 틀을 깨고, 출산·육아·부모 돌봄·반려동물·은퇴 등 일상...
동양생명이 만성질환 관리에 초점을 맞춘 단기 보장성 상품을 시장에 내놓았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고혈압과 당뇨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유도하는 ‘(무)우리WON하는mini고혈압당뇨보험’을 출시했다. 생활습관병으로 불리는 두 질환의 유병률이 높아지면서,...
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조성한 그룹헤드쿼터 준공을 계기로 ‘청라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앞두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오는 9월부터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등 10개 관계사 임직원 약 2200명이 청라 그룹헤드쿼터에 단계적으로 입주한다고 14일 밝혔다. ...
오는 20일부터 전국 20개 군 단위 우체국에서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대출 상품을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우정사업본부는 13일 은행연합회에서 이들 은행 및 금융결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보안원이 금융 현장의 실질적 과제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할 인재를 찾는 경쟁을 열었다. 13일 금융보안원에 따르면 생명보험협회, 하나은행, 신한은행, 카카오뱅크, KB증권이 함께 ‘2026 금융 AI Challenge’를 공동 주최하며, 금융위원회가 후원사로...
우체국보험 앱으로 실손보험금 청구 간편해진다 앞으로 우체국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우체국보험 모바일 앱 하나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해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2일 이 같은 내용의 서비스 개편을 발표했다. 기존에는 실손보험금을...
신한은행의 대면 영업망이 빠르게 축소되고 있다. 2년여 동안 국내 지점과 출장소가 71곳 줄어들면서 4대 시중은행 중 가장 가파른 감소 폭을 기록했다. 경영공시 자료를 보면 지난 2023년 말 721개였던 점포 수는 2024년 말 693개, 2025년 말 650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