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전국 영업점 시민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 하나은행이 이달 19일부로 전국 지점을 지역 주민들의 더위 대피소로부터 안전한 대피 장소로 전환한다고 공식화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4월 행정안전부와의 협력 약속을 실제로 이행한 결과물로, 특히 폭염에 취약한 고령층...
메트라이프생명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을 회사로 초청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14일 열린 이 행사는 2014년부터 이어온 자녀 초청 행사를 올해부터 배우자나 부모, 형제자매 등 가족 구성원 전체로 확대한 것이다. 회사 측은 18일 관련 내용을 공식...
iM라이프가 보험금 지급 과정에서 부정 청구를 차단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회사는 19일 자체 ‘보험사기탐지시스템(FDS)’의 본격 가동 준비를 마쳤다고 공개했다. 이는 최근 고령화로 인해 치매보험, 간병보험 등...
실손의료보험 시장에서 계약 전환과 관련된 소비자 선택권이 한층 강화됐다. 금융감독원이 19일 공개한 주요 민원 사례와 유의사항을 살펴보면, 1~4세대 실손보험에서 5세대 상품으로 갈아탄 가입자라도 일정 조건 아래 다시 원래 계약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
신한라이프는 차세대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NSC(Next Successful CEO) 아카데미 3기’ 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NSC 아카데미’는 경영승계를 준비하는 2·3세대 경영자와 스타트업 CEO 등을 대상으로 경영 트렌드를...
반려동물 양육 10가구 중 3가구…병원비 부담에 펫보험 주목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전체의 29.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2월 발표한 '2025년 반려동물 양육현황조사'에 따르면, 최근 1년 사이 동물병원을 이용한 보호자는 95.1%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