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이사회 산하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며 소비자 보호 체계를 경영 전면에 올려놓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 이사회를 통해 의결된 이번 조치는 단순한 조직 개편을 넘어, 보험 상품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소비자 신뢰를 핵심 가치로 삼겠다는...
신한라이프가 신한금융그룹 내 비은행 부문 실적 1위에 올라섰다. 업황 부진에도 보장성 보험 중심의 질적 성장을 꾀한 전략이 적중했다는 평가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은 507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7%...
신한금융그룹이 2026년 경영 방향으로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을 제시했다. 진옥동 회장은 신년사와 경영전략회의에서 기존 금융 체계를 바꾸는 혁신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강조했다. 진 회장은 신년사에서 기술이 금융 질서를 바꾸는 변곡점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KB손해보험이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수익성 관리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성과 창출이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 이번 회의는 지난 2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있는 인재니움수원에서 열렸다. 경영진과 부서장 등 약 200명이...
신한라이프는 2026년을 통합 출범 5주년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전환의 해로 설정했다. ‘Balance가 좋은 회사’를 비전으로 내세워 균형 성장을 본격화한다. 회사는 지난 2일 열린 ‘2026년 경영전략회의’에서 네 가지 주요 전략을 공유했다. 고객을...
2026년 한국 보험업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구조 개편과 내실 강화가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주요 생명보험사들은 고객 가치 제고와 수익구조 안정화에 집중하며, 변화된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KB라이프는 고객 중심 경영...
동양생명이 12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인재개발원에서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회의는 지난 9일 임원과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 슬로건은 'FY2026, 우리의 내일을 여는 변화'였다. 지난 회계연도의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피플라이프는 지난해 12월 11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한화생명 라이프 파크에서 ‘2026 영업전략회의’를 열었다. 회사 측은 이날 행사에 전국 영업본부장, 사업단장, 본사 주요 임원진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회의는 당일 집중 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