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특별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7월 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제1회 국토교통 특별성과포상금 시상식에서는 모두의 카드 500만 이용자 달성,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강화, KTX-SRT 운영통합 기반 마련 등 총...
한국의 선진 디지털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북아프리카 튀니지에 구축된 'K-지식재산행정시스템'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지식재산처는 튀니지 특허청과 함께 24일(현지시각) 튀니지 튀니스에서 '튀니지 산업재산권 공공행정 정보시스템 개선 사업' 개통식을 열고, 양국 간...
앞으로 민원을 처리할 때 여러 부서를 직접 찾아다닐 필요 없이 한 곳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길이 더 넓어진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불편을 줄이고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본지침(이하 지침)’을 마련해 전국 중앙행정기관,...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가 지역 주민의 고충을 해결하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이하 시민고충처리위)의 활성화를 위해 두 가지 행사를 잇달아 개최합니다. 먼저 오늘(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울 소공 누리센터에서 시민고충처리위 위원과 조사관 40여 명이 참석하는...
앞으로는 민원 처리를 '부득이하게' 미루는 일이 대폭 줄어들고, 정부 정보시스템이 멈춰도 국민은 불편을 겪지 않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5월 6일부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그동안 모호하게...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일 국민 고충 해소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9대 핵심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국민이 정책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난 1년간 추진한 주요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는 이재명...
2025년은 새 정부 출범과 금융정책 전환이 맞물리면서 금융권의 역할과 책임이 재정립된 시기로 평가된다. 한국보험신문은 이 같은 변화를 반영한 10대 키워드를 선정해 소개했다. 금융권을 관통한 핵심 화두는 소비자 보호였다. 금융당국은 올해 감독 정책의 최우선 목표를...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금융위원회는 이 개정안이 지난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28일 공포와 동시에 시행된다고 22일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보험사 자회사가 수행할 수 있는 업무에 민간임대주택법상 임대업무를 추가하는 것이다. 이를...
삼성생명이 법인보험대리점(GA)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2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영진에셋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2일 해당 사실이 발표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과 GA 내부통제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삼성생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