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을 이해하는 뉴스와 정보
한국보험신문

삼성생명, 영진에셋과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이미지

삼성생명이 법인보험대리점(GA)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2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영진에셋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2일 해당 사실이 발표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과 GA 내부통제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삼성생명은 앞서 7월 글로벌금융판매, 10월 지에이코리아와도 같은 취지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이 세 번째 사례다.

협약식에는 박해관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과 정석영 영진에셋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내부통제 및 자율점검, 민원처리 및 예방활동, 개인정보보호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필요하다고 합의하는 업무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GA와의 상생 협력이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GA와의 업무협약을 지속하며 금융소비자를 위한 노력을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0

기사 출처

한국보험신문 콘텐츠 협력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한국보험신문 원문을 바탕으로 이즈보험이 요약·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