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설립한 공익재단이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선다. 대산농촌재단은 농촌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기획된 문화행사를 선정해 재정적 뒷받침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공모는 오는 8월 19일까지 접수받으며, 지원 대상은 농민 단체나 비영리...
금융권을 겨냥한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정교해지면서 대형 금융지주사가 경찰과 공동 대응에 나섰다. AI 기술을 악용한 신종 사기 사례가 늘어나자, 우리금융그룹은 경찰청 전문가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금융소비자보호 세미나를 지난 21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열었다. 그룹...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가 올해 상반기에만 11조2912억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시장에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들 금융사가 지난 1월 밝힌 2030년까지의 중장기 목표(70조7672억원) 대비 15.96%를 달성한 수치다. 금융위원회는 신진창...
탕후루에서 두쫀쿠, 버터떡까지.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유행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시대지만 차량 5부제 정책의 수명은 이들보다도 짧았다. 정부는 지난 4월 중동 정세 불안과 고유가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지난달...
오는 20일부터 전국 20개 군 단위 우체국에서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대출 상품을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우정사업본부는 13일 은행연합회에서 이들 은행 및 금융결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KB국민은행이 사회적 배려 계층의 채무 부담을 대폭 낮추기로 했다. 오는 13일부터 시행되는 특별 채무감면 제도를 통해 특수채권 원금의 최대 90%까지 감면해준다는 방침이다. 이는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이 신용을 회복하고 다시 경제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돕기...
엠금융서비스가 설립 9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짚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7일 대전 유성구 오노마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맹덕호·박종호 공동대표를 비롯해 임직원과 제휴 보험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회사의 성장 과정을...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소아암 청소년 치료비 지원 나서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소아암 청소년 지원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청소년 치료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KB금융, 지역 문제 해결하는 청년 혁신가 발굴에 2억원 투입 지역사회의 고질적 불편을 자신의 사업으로 해결하는 청년 인재를 찾는 프로젝트가 KB금융그룹 주도로 추진된다. KB금융은 희망제작소와 함께 ‘2026 소셜디자이너 사업’을 공동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보생명,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12회째…광화문글판에 청춘의 시선 담는다 교보생명이 운영하는 광화문글판이 올 가을,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감각을 통해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오는 31일까지 ‘2026년 광화문글판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