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보험협회가 운영 중인 종합위험관리 플랫폼 'BRIDGE'의 프리미엄 회원 서비스가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협회는 이날 서비스 시행 계획을 공개했다. 'BRIDGE'는 2023년 5월 첫선을 보인 이후 보험사와 일반 회원에게 위험관리 관련 데이터와 분석...
금융당국이 신종 사기 수법에 활용된 계좌의 거래를 신속히 중단하는 조치를 오는 30일부터 시행한다. 기존에는 보이스피싱에 한정됐던 계좌 차단 범위가 재화나 용역 구매를 가장한 피싱 범죄로까지 확대된 것이다. 이는 피해 금액이 추가로 유입되거나 범죄 수익이 다른 계좌로...
자배원, ESG 경영체계 고도화…공공기관 위상 강화 나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6일 자배원에 따르면, 기관 전반에 걸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시작했다. 이번...
금융당국, 신종 피싱 의심계좌 72시간 즉시 차단…보험업권도 FDS 정비 오는 6월 하순부터 로맨스스캠이나 투자사기 등 새로운 유형의 피싱 범죄에 활용된 의심 계좌를 신속하게 묶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손해보험업계가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한 ‘손해보험 소비자보호 협의체’를 출범했다. 손해보험협회는 28일 오전 ‘손해보험 소비자보호 협의체’ 출범식을 진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손해보험 소비자보호 협의체(이하 협의체)는 금융당국의 소비자 보호 강화 기조에 발맞춰...
법무법인 B&H와 (주)세이프지가 지난 20일 산업안전 컨설팅 플랫폼 구축 및 중대재해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B&H 한태화 대표변호사, 김영규·송준구 변호사, 임여정 노무사가 참석했으며, 세이프지에서는 최요한 대표와 이채원...
DB손해보험이 올해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지배구조 개편 논의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와의 공식적인 의견 대립 속에서 내부거래 관련 정관 변경은 막아냈으나, 감사기능 강화 측면에서 외부 추천 인사의 이사회 진입을 허용하며 절충안을 도출했다....
미래에셋생명이 고용노동부 주관의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고용노동부장관 특별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시행된 이 평가는 운용역량, 조직 및 서비스 역량, 수수료 효율성 등 여러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방식이다. 생명보험업권을 포함한 전체 41개 사업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