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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서 고용노동부장관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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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이 고용노동부 주관의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고용노동부장관 특별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시행된 이 평가는 운용역량, 조직 및 서비스 역량, 수수료 효율성 등 여러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방식이다. 생명보험업권을 포함한 전체 41개 사업자 중 상위권에 포함됐다.

이번 수상은 퇴직연금 운용 전문성과 고객 중심 서비스 체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온 성과로 평가됐다. 미래에셋생명은 전년 대비 큰 폭의 개선을 이룬 사업자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을 받았다. 수수료 효율성 부문에서는 상위 10% 성적을 냈다.

올해 미래에셋생명은 개인형IRP 보증형실적배당보험을 비롯한 실적배당형 상품을 출시하며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장기적 자산 성장을 위한 운용 전략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주력하고 있다.

전순표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대표는 퇴직연금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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