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공제 민원 급증…자배원, 7개 공제조합과 손잡고 혁신 TF 가동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이 사업용 자동차공제 분야에서 쏟아지는 민원에 본격 대응한다. 최근 택시·화물·버스·렌터카·배달서비스 등 7개 공제조합을 아우르는 ‘국민주권시대 자동차공제조합 민원서비스...
배달 목적의 ‘전기 이륜차’에 적용되는 공제보험료 할인율이 기존 1%에서 17.5%로 확대됐다. 배달 종사자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전기 이륜차 보급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와 배달서비스공제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이 같은 내용의 공제보험 할인 확대...
6억14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이 주거 취약 계층 아동과 청소년 130가구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투입된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 이 자금은 2026년까지 이어지는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거 공간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확보하는...
국토교통부가 자동차손해배상보장위원회의 전문가 위원 35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2일부터 13일까지다. 이 위원회는 국토부 산하 조직으로, 자동차 사고와 관련한 손해배상 및 사회복귀 지원 사안을 심의·의결하거나 조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위원회는 3개...
금융감독원은 서울경찰청 및 렌터카공제조합과 협력해 보험사기 모집책과 공모자 182명을 검거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들이 편취한 보험금은 23억원 규모로 파악됐다. 모집책은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등 SNS에 게시글을 올려 텔레그램 아이디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공모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