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과제와 개혁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올해 상반기에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농업수입안정보험, 지난해 1203억원 지급…가격 하락 농가에 '든든한 버팀목' 지난해 농업수입안정보험을 통해 전국 2만700호 농가에 총 1203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12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 보험은 자연재해와 화재로 인한...
NH농협손보, 양파값 폭락에 154억원 보험금 지급…전국 950가구 혜택 조생종 양파 가격이 기준가 대비 절반 이상 급락하면서 NH농협손해보험이 농가 지원에 나섰다. 이 회사는 19일 농업수입안정보험에 가입한 양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총 154억원 규모의 보험금을...
오는 20일부터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은 자연재해와 가격 하락 위험을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부터 '벼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태풍이나 홍수 같은 자연재해, 화재 등으로 수확량이 줄거나 시장...
이상기후가 잦아지면서 농작물재해보험에 대한 농가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수확 직전 피해가 발생해도 보상이 제때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충북에서 30년 이상 벼농사를 지은 한 농민은 올해 가을비로 수확량이 예년보다 30% 줄었지만, 받은 보험금은 실제 손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