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발달장애 조기개입 중요성 알리는 ‘오티즘엑스포’ 후원 발달장애 아동 지원이 사회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현대해상이 자폐 및 발달지연 관련 전문 박람회를 정식 후원하며 조기개입 필요성 확산에 나섰다. 지난 10∼11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제4회...
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인공지능(AI)을 전면 활용하는 대대적인 의료 혁신 방안을 내놓았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는 '생명을 위한 AI, 모두가 누리는 의료혁신'을 비전으로 한 'AI 기본의료 전략'을 22일 발표했다....
정부가 중대·희귀·난치질환 치료의 새 지평을 여는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21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 정책위원회를 열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할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앞으로 중증 환자와 소아 중환자 진료를 많이 하는 상급종합병원이 더 많은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환자실 부하지수'를 2026년 하반기 성과지표로 도입하고, 이에 따라 800억 원 규모의 보상을 차등 지급한다고...
정부가 전국 어디서나 중증외상환자가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거점외상센터'를 새롭게 도입한다. 보건복지부는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권역외상센터를 대상으로 거점외상센터 설치지원사업 참여기관 2개소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기관에는 시설·장비 확충비용과...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혁신 정책에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담기 위해 마련된 '의료혁신 시민패널'이 첫 번째 공론화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300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패널은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숙의토론회를 열고, 지역·필수의료의 공급 범위와 보장 수준, 정책...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소아암 청소년 치료비 지원 나서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소아암 청소년 지원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청소년 치료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질병관리청은 전국 93개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최근 4주 동안 환자가 급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27주차(6월 말~7월 초) 기준 수족구병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9.4명으로, 24주차 8.9명과 비교해 약...
도수치료 건강보험 적용 새 틀…본인부담 95%에 횟수 제한 도수치료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기준이 이달부터 대폭 바뀌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조치가 환자의 치료권을 위축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반복적 이용이 잦은 항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 중인 '도수치료 관리급여' 제도와 관련해 국민과 의료현장에서 제기된 주요 궁금증을 공식 설명자료를 통해 7일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 제도가 도수치료 자체를 금지하거나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를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오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센터에서 대한예방의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대한예방의학회 전기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감염병 대응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성과를 공유하고,...
정부가 전공의(레지던트, 인턴)의 수련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56개 수련병원에 약 950억 원을 투입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참여를 신청한 92개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선정평가를 진행한 결과, 56개 병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