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AI 금융교육, 무료로 개방…보험사기 대응 역량 키운다 금융소비자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된다. 한국금융연수원이 24일 공개한 '금융소비자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본교육' 동영상 콘텐츠는 누구나 쉽게...
금융권을 겨냥한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정교해지면서 대형 금융지주사가 경찰과 공동 대응에 나섰다. AI 기술을 악용한 신종 사기 사례가 늘어나자, 우리금융그룹은 경찰청 전문가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금융소비자보호 세미나를 지난 21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열었다. 그룹...
교보생명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AI 활용법과 디지털 윤리 의식을 전한다. 교보생명은 청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과 함께 청소년들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바른 AI 윤리탐험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디지털자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그에 따르는 범죄 리스크도 시스템 전체의 안정성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적 특성상 자금 이동이 신속하고 비가역적인 데다 익명성과 초국경성이 결합되면서 범죄 수익의 추적이 극도로 어려워지고 있다. 이 같은 구조적 취약점이...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렸다. 주최 측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며 금융권이 함께 참여했다. 이 공모전에서는 정책 아이디어와 홍보영상 두 부문에서 각각 5명씩 총 1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정책 아이디어 부문 대상은 배종철 참가자에게 돌아갔다....
제9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보험개발원장상(우수상)을 받은 ‘진짜학개론’ 팀이 딥페이크 범죄로부터 학생을 보호하는 학교 전용 보험을 제안했다. 이 팀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경희대학교, 가천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됐다. 팀이 이 주제에 주목한 배경에는 통계 수치가 자리...
보험업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보험신문, 중국은행보험보, 일본보험매일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9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한·중·일 3개국의 우수한 대학생들이 보험 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