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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최신 기사

한국보험신문
  • 포용보험, 지원 넘어 자생 생태계로… “민관 협력 강화해야”

    포용보험, 지원 넘어 자생 생태계로… “민관 협력 강화해야”

    기후변화와 인구 고령화, 디지털 격차가 빠르게 확산되는 ‘초위험 사회’에서 포용보험을 단순한 일시 지원이 아닌 스스로 작동하는 시장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보험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는 ‘초위험 사회의 새로운 안전망:...

  • 현대해상 후원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 개최… 대학생의 사회혁신 아이디어 발굴

    현대해상 후원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 개최… 대학생의 사회혁신 아이디어 발굴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대학생들의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겨루는 자리가 마련됐다. 현대해상이 후원하는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에는 전국 26개 대학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행사는 글로벌 비영리단체인 인액터스가 주관하며,...

  • [Biz Inside] 송영흡 KR파트너스 대표 "리스크 설계가 산업 경쟁력"

    [Biz Inside] 송영흡 KR파트너스 대표 "리스크 설계가 산업 경쟁력"

    공학적 사고와 금융 리스크 관리의 융합이 보험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송영흡 KR파트너스 대표는 최근 공학과 금융을 결합한 리스크 설계가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서울대 토목공학과 출신인 그는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에서 해외...

  • 보험개발원-말레이시아 ISM, 기후·AI·보험사기 공동 대응 모색

    보험개발원-말레이시아 ISM, 기후·AI·보험사기 공동 대응 모색

    한국과 말레이시아 보험 유관기관이 기후변화와 인공지능(AI), 보험사기 등 글로벌 보험시장의 핵심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보험개발원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독립기관인 말레이시아 보험서비스원(ISM)과 함께 공동 워크숍을...

  • 손보협회, 기상산업기술원과 ‘기후보험 종합 포털’ 구축한다

    손보협회, 기상산업기술원과 ‘기후보험 종합 포털’ 구축한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위험이 커지면서 보험업계가 기상 데이터와 접목된 새로운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손해보험협회는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손잡고 '기후보험 종합 포털'을 만드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일 서울 종로구 손보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권병근 손보협회...

  • IME 2026 성료… AI·기후위험·자본규제 해법 모색

    IME 2026 성료… AI·기후위험·자본규제 해법 모색

    보험수리·보험경제 분야 국제 학술대회인 ‘IME 2026’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열렸다. 성균관대와 한국보험계리사회, 한국리스크관리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험·수학·경제·금융·리스크관리 분야...

  • 글로벌 손해보험사 기후대응 '낙제점'… 화석연료 지원 여전

    글로벌 손해보험사 기후대응 '낙제점'… 화석연료 지원 여전

    글로벌 손보사 기후대응, 평가 '초라한 성적표' 국제 비영리단체 셰어액션(ShareAction)이 세계자연기금(WWF)과 공동으로 펴낸 'Insuring Disaster' 4차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40개 주요 손해보험사를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대응 능력을...

  • 우리금융,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ESG 경영성과·전략 공개

    우리금융,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ESG 경영성과·전략 공개

    우리금융, ESG 경영 강화…기후·자연 공시 첫 도입 우리금융그룹이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정보 공개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 그룹은 최근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기후변화와 자연자본 관련 공시를 대폭 보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경영...

  • 보험연구원, ‘2026 국제 리스크·보험 워크숍’ 개최… 글로벌 석학 한자리에

    보험연구원, ‘2026 국제 리스크·보험 워크숍’ 개최… 글로벌 석학 한자리에

    글로벌 보험 전문가 150명 서울 집결…AI·기후·데이터 혁신 논의 보험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세 가지 핵심 리스크를 집중 조명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렸다. 보험연구원은 지난 29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2026 국제 리스크·보험 워크숍'을 개최하고...

  • [창간 24주년 기획②] 금융의 한 축으로… 보험산업 24년의 변화

    [창간 24주년 기획②] 금융의 한 축으로… 보험산업 24년의 변화

    보험산업 24년… 단순 보장 넘어 종합금융으로 진화 보험산업이 지난 24년 동안 외형과 역할에서 모두 큰 변화를 겪었다. 2002년 말 생명보험사 22개, 손해보험사 23개에 불과했던 시장은 2025년 말 기준 손해보험사가 30개로 늘어나며 재편됐다. 신한생명과...

  • 기후변화에 흔들리는 양식장… 폐업지원·재구조화 법안 추진

    기후변화에 흔들리는 양식장… 폐업지원·재구조화 법안 추진

    반복되는 기후재해에 양식업계의 경영 불안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취약 해역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폐업을 지원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양식수산물재해보험으로 사후 보상을 받을 수 있지만, 고수온과 적조 같은 피해가 매년 반복되면서 보장 체계만으로는 한계에...

  • 삼성화재, 침수 취약지역 10곳 점검… 시설 개선은 2곳뿐

    삼성화재, 침수 취약지역 10곳 점검… 시설 개선은 2곳뿐

    침수 취약지 10곳 중 8곳, 여전히 '무방비' 상태…보험업계 우려 지난해 집중호우로 차량 침수 피해가 집중됐던 전국 10개 지점 가운데 배수 시설 개선이 이뤄진 곳은 5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26일 공개한 현장 점검...

  • 동양생명, 우리금융 편입 후 첫 ESG 보고서 발간

    동양생명, 우리금융 편입 후 첫 ESG 보고서 발간

    동양생명, 우리금융 편입 후 첫 ESG 보고서…3대 핵심과제 제시 동양생명이 우리금융그룹에 합류한 이후 처음으로 ESG 경영 성과를 담은 보고서를 공개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전날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 우리은행, 기보·농협과 녹색금융 지원 확대

    우리은행, 기보·농협과 녹색금융 지원 확대

    우리은행, 기술보증기금·농협과 손잡고 중소기업 녹색전환 금융지원 나서 우리은행이 기술보증기금, 농협은행과 함께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저탄소 전환을 돕는 금융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지난 25일 체결된 3자 간 업무협약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선별해 금융...

  • 우리은행, AI 기반 ESG보고서 발간… KSSB 기준 첫 준용

    우리은행, AI 기반 ESG보고서 발간… KSSB 기준 첫 준용

    우리은행이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ESG 경영 보고서를 선보였다. 이번 ‘2025 ESG보고서’는 은행권 최초로 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가 마련한 공시 기준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자체 개발한 AI 평판리스크 지수를 활용해 정보 공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