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AI 금융교육, 무료로 개방…보험사기 대응 역량 키운다 금융소비자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된다. 한국금융연수원이 24일 공개한 '금융소비자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본교육' 동영상 콘텐츠는 누구나 쉽게...
한국손해사정사회와 RMI보험경영연구소가 14일 서울 목동에서 손해사정 분야의 연구·조사와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 보험소비자 권익 증진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민병진 한국손해사정사회 회장과 이순재 RMI보험경영연구소 소장을 비롯한 양...
보험GA협회, 한국보험신문 창간 24주년 맞아 "전문 언론 역할 더욱 중요해져" 보험업계 전문 매체인 한국보험신문이 창간 24주년을 맞았다. 한국보험대리점협회(보험GA협회)는 지난 24년간 보험산업 발전과 소비자 권익 보호에 기여해 온 이 매체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보험업계, 불확실성 시대 선제적 리스크 관리 중요성 대두 보험산업이 극심한 불확실성 속에서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 위험의 형태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면서, 과거처럼 사후 대응에 머물러서는 더 이상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미래의 위험...
각종 사고로 피해자가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었을 때 손해배상액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이 바로 일실이익이다. 일실이익은 사고가 없었더라면 피해자가 장래에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소득을 의미하며, 실무에서는 이를 장래에 걸쳐 지급하기보다는 현재가치로...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올해 하반기 판매수수료 체계 개편에 따른 후속 조치에 공을 들이기로 했다. 핵심은 소위 ‘1200%룰’이라 불리는 새 수수료 상한 규정이 시장에 안전하게 자리잡도록 돕고, 동시에 소비자 보호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손해배상책임 연구의 장…자배원, 논문공모전 성료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이 자동차사고 배상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3일 열린 ‘제2회 손해배상책임연구 논문공모전’ 시상식에는 국토교통부와 한국보험법학회가 공동으로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