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지난 7월 23일, 북한학을 전공하는 청년 연구자들을 초청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부와 학계의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려대학교, 동국대학교, 북한대학원대학교,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북한학을...
한국과 미국이 조선 분야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23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메이플라워호텔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오는 7월 22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안(2026~2040)'에 대한 대국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환경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인 국가환경종합계획을 수립할 때 반드시...
항공·철도 사고를 독립적으로 조사하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이하 항철위)의 새 수장에 최기영 인하대학교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장이 임명됐다. 항철위는 국무총리 소속 기관으로, 11명 이내의 위원(비상임 위원장, 상임위원 2명, 비상임 위원 8명)으로 구성된다. 최기영...
국가보훈부는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6 국외 보훈사적지 청년 답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단은 지난 5월 한 달간 모집한 737명의 지원자 중 대학생 등 청년 100명을 선발했으며, 오는 8월 미국 서부지역의 주요 독립운동...
정부가 국립대학병원의 임상·연구·교육 기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서울대학교병원 교수진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지난 7월 15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교수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열고,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국립대학병원...
가장 힘든 순간 응급실을 찾은 사람들에게 치료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하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7월 13일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을 기존 95개소에서...
법무부는 7월 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전국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대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고 프로그램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 2009년 도입 당시 117만 명이던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는 올해 6월 기준 287만 명으로 2.4배나 급증하면서...
농산물의 생산부터 저장·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품질을 높이고 수급 안정을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국립농업과학원은 사단법인 한국농식품유통품질관리협회와 함께 7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금융권 디지털 전환(DT)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가운데, 현장 실무형 데이터 사이언스 인재를 키우기 위한 산학 협력 교육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금융연수원(KBI)이 서울대학교 AI연구원과 공동 기획한 고급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최근...
기획예산처와 교육부는 2026년 7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재정의 새 물길을 열다: 미래세대를 위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인구구조 변화와 새로운 교육투자 수요 증가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효과적이고 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