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2026년 7월 16일 '생명존중 복지국가, 함께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하는 업무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불법사금융 피해자 긴급의뢰체계 신설, 긴급복지제도 개편, 공공의료체계 확충, 바이오·AI 기반 미래성장동력 육성 등 7대 핵심과제를...
금감원, 고령자·장애인 금융장벽 허문다…현장 목소리 청취 나서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찬진 금감원장 주재로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고령자와 장애인 단체, 일반 소비자,...
금융위원회는 2026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 10곳이 마련한 자체정상화계획과 예금보험공사가 수립한 부실정리계획을 각각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은 금융안정위원회(FSB) 권고에 따라 2020년 12월 법 개정으로 도입된 제도로, 2022년부터 매년...
금감원, 보험시장 '제3자 리스크' 전면 차단…요양병원 페이백·GA 불법영업 집중 단속 보험업계 전반에 걸친 소비자 피해 요인이 금융당국의 정밀 조사망에 걸렸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이찬진 원장 주재로 열린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에서 보험상품에...
금융감독원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자보험 가입 시 유의해야 할 핵심 사항을 12일 공개했다. 복수의 여행자보험에 가입하더라도 실제 발생한 손해를 초과하는 보상은 불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주목할 만한 내용이다. 예를 들어 A사와 B사에 각각 동일 조건으로 가입한 뒤...
빚에 허덕이다 생계가 위협받는 취약 채무자를 국가가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방안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7월 9일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를 열고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지난 6월 2일 국무회의에서...
앞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보거나 계좌가 지급정지된 금융소비자는 서류제출을 위해 금융회사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은행 앱 등에서 저축은행으로 자금을 이체할 때 개별 저축은행명이 명확히 표시돼 신속한 피해구제가 가능해진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