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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최신 기사

한국보험신문
  • 정보보호의 달, 보험권 보안 인프라·인증 고도화

    정보보호의 달, 보험권 보안 인프라·인증 고도화

    매년 7월로 지정된 ‘정보보호의 달’을 계기로 보험업계가 디지털 보안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과 클라우드 전환 등 금융 환경 변화로 해킹 위험이 커지면서, 주요 보험사들은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중심의 거버넌스 체계를 정비하는...

  • 해외는 ‘퀀텀 레디’인데, 국내 금융권은 아직 준비 부족

    해외는 ‘퀀텀 레디’인데, 국내 금융권은 아직 준비 부족

    국내 금융권, 양자컴퓨팅 대비 '뒤처진 깜깜이'…글로벌 선두와 격차 확대 글로벌 금융회사들이 차세대 기술로 양자컴퓨팅을 주목하면서 실제 업무 적용을 위한 테스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P모건 체이스는 옵션 가격 산정과 포트폴리오 최적화 분야에서 양자 기술 연구를...

  • 동양생명, 우리금융 편입 후 첫 ESG 보고서 발간

    동양생명, 우리금융 편입 후 첫 ESG 보고서 발간

    동양생명, 우리금융 편입 후 첫 ESG 보고서…3대 핵심과제 제시 동양생명이 우리금융그룹에 합류한 이후 처음으로 ESG 경영 성과를 담은 보고서를 공개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전날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 금감원, 1200%룰 확대 앞두고 보험사 내부통제 강화 당부

    금감원, 1200%룰 확대 앞두고 보험사 내부통제 강화 당부

    금감원, 보험사에 "GA 관리 책임 강화하라"…7월 1200%룰 확대 앞두고 경고 금융감독원이 법인보험대리점(GA)에 대한 보험사의 관리 감독을 대폭 강화하도록 주문하고 나섰다. 오는 7월부터 GA에도 1200%룰이 적용되는 것을 앞두고, 업계 전반의 모집 질서...

  • “AI가 직접 움직인다”… 국회, AI·양자 시대 ‘차세대 보안체계’ 전환 촉구

    “AI가 직접 움직인다”… 국회, AI·양자 시대 ‘차세대 보안체계’ 전환 촉구

    AI 기술의 자율적 행동 능력이 급속히 진화함에 따라, 정보보안의 기본 전제가 근본부터 재정립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모아졌다.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차세대 보안 체계 전환을 위한 국회 포럼’에서는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독자적인...

  • KB금융, 선제적 ‘정보보호 자율공시’ 시행으로 소비자 보호 강화

    KB금융, 선제적 ‘정보보호 자율공시’ 시행으로 소비자 보호 강화

    K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중 정보보호 자율공시를 도입하며, 디지털 리스크 관리 체계의 전면 개편을 예고했다. 이는 정부가 추진 중인 정보보호산업법 개정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법령상 의무가 아닌 시점에서 자발적으로 투명성 확보에 나선 결정이다....

  • 보험 DB 리스크 커진 GA, 해킹 후폭풍에 영업모델 전환 압박

    보험 DB 리스크 커진 GA, 해킹 후폭풍에 영업모델 전환 압박

    2025년 보험업계의 정보보안 리스크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외부 IT 협력업체의 시스템이 해킹되면서 법인보험대리점(GA) 14곳의 전산 관리 체계가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 조사 결과, 하나금융파인드와 유퍼스트를 통해 총 1107명의...

  • 하나은행, ‘생산적 금융 대전환’ 위해 KOSA와 맞손

    하나은행, ‘생산적 금융 대전환’ 위해 KOSA와 맞손

    하나은행이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손잡고 새로운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ESG 경영 진단을 받은 AI·SW 기업에게 최대 2.0%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대출 한도 제한 없이 운전자금과 시설자금 모두 지원 가능하다. 이 대출 상품은...

  • 금융보안포럼, 이사회 보고 안내서 발간

    금융보안포럼, 이사회 보고 안내서 발간

    안내서가 발간됐다. 발간 주체는 금융보안포럼이다. 이 안내서는 금융회사가 금융보안 관련 사항을 이사회에 보고하는 의무를 이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에 따라 2025년 8월부터 금융회사 최고정보보호책임자가 이사회에 보고해야 하는 사항이...

  • [2026 신년사/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소비자보호를 최우선으로 GA 체질을 바꾼다”

    보험GA협회, 2026년 소비자 보호 강화에 총력 2026년 새해를 맞아 한국보험대리점협회(보험GA협회)가 업계 혁신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용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소비자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며 대대적인 전환을 예고했다....

  • [인사]우리금융그룹 ABL생명

    [인사]우리금융그룹 ABL생명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이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인사에는 리스크본부장 부사장에 정종국, HR본부장 부사장에 이상윤, 재무부문장 부사장에 지성원이 포함됐다. 자산운용본부장 상무에는 권달훈, 계리본부장 상무에는 이은주, 상품본부장 상무에는 김순재,...

  • NH농협은행, 부행장 9명 교체…업무분장 전면 개편

    NH농협은행, 부행장 9명 교체…업무분장 전면 개편

    NH농협은행이 부행장 9명을 교체하고 업무분장을 전면 개편했다. 이번 조치는 소비자보호와 생산적 금융을 중심으로 한 경영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은행은 16명의 부행장에 대한 업무분장을 23일 발표했다. 금융소비자보호 부문은 박장순 부행장이 소비자보호부를...

  • 한화손해보험, 금융소비자 보호 ‘선포식’ 개최

    한화손해보험, 금융소비자 보호 ‘선포식’ 개최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9일 충북 충주시에 있는 자사 라이프캠퍼스에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선포식을 열었다고 22일 전했다. 나채범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회사 측은 이번...

  •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 “금융사의 최우선 과제는 정보보안 강화”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 “금융사의 최우선 과제는 정보보안 강화”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금융회사에 정보보안 강화를 최우선 경영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16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금융정보보호협의회 제23차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상원 금융보안원장과...

  •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는 리스크를 통합 관리하는 '본연 의무' 다해야"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는 리스크를 통합 관리하는 '본연 의무' 다해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8개 주요 금융그룹 최고경영자(CEO)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금융권의 현안과 향후 방향이 논의됐다. 이 원장은 금융지주가 개별 자회사의 취약점을 파악하고 그룹 전체의 리스크를 통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