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상반기 사회적 가치 1.6조원…ESG 성과 측정 방식 ‘화폐가치 환산’ 눈길 K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포용금융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가 1조662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분기만 8340억원의 성과를 내며 누적 규모를 키웠다....
금융권을 겨냥한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정교해지면서 대형 금융지주사가 경찰과 공동 대응에 나섰다. AI 기술을 악용한 신종 사기 사례가 늘어나자, 우리금융그룹은 경찰청 전문가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금융소비자보호 세미나를 지난 21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열었다. 그룹...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가 올해 상반기에만 11조2912억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시장에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들 금융사가 지난 1월 밝힌 2030년까지의 중장기 목표(70조7672억원) 대비 15.96%를 달성한 수치다. 금융위원회는 신진창...
카카오페이, 대학생 100명 선발…디지털 금융 격차 해소에 나선다 카카오페이가 디지털 금융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는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금융 플랫폼 기업 카카오페이는 공익재단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손잡고 서울·경기권 대학생 100명을 선발하는 ‘사각사각...
한화생명, 63빌딩 60층 오르는 ‘수직 마라톤’ 성료…22년째 이어온 도전의 장 국내 최초의 수직 마라톤 대회가 서울 여의도 랜드마크에서 22회째를 맞았다. 한화생명은 지난 23일 63빌딩에서 1층부터 60층까지 249미터 높이의 계단 1251개를 오르는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