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과 신용회복위원회가 학자금대출을 연체한 청년들을 위한 지원 체계를 28일부터 가동한다. 이들 기관은 맞춤형 신용·재무상담을 제공하고 채무조정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방식을 도입했다. 이번 조치는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자문단이 제안한 ‘원스톱 청년 신용·재무상담...
기획예산처는 7월 10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이 교육, 일자리, 주거, 자산, 결혼 등 삶의 주요 단계에서 겪는 불안정 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재정정책의 역할과 투자 방향을 논의하기...
KB국민은행, 청년 전용 적금 상품 출시…최고 연 8% 금리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정책성 금융상품이 새롭게 선보인다. KB국민은행은 오는 22일부터 ‘KB청년미래적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중 소득 요건을 충족하는...
지식과 실제 행동 사이의 괴리를 좁히는 데 금융교육의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주장이 보험업계 연구기관에서 제기됐다. 보험연구원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소비자 금융역량 진단과 정책과제' 세미나를 개최하고, 중·고령층의 금융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국민들의 금융 이해도 제고를 위한 국제적 캠페인이 국내서도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2026년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Global Money Week)’이 개최되며, 국내 금융당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재무 의사결정 역량이 강화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