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4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돼 당초 정부안보다 917억 원 증가한 6,162억 원 증액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총지출 규모는 본예산 21조 7,588억 원...
미국 정부가 철강·알루미늄·구리 등에 대한 232조 관세 부과 방식을 대대적으로 개편한 가운데, 우리 정부가 업계와 머리를 맞대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9일 오전 10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3천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이 우리은행을 통해 조달되며 ESG 금융 시장에 새로운 물결이 일고 있다. 이번 발행은 올해 들어 시중은행 중 가장 큰 규모이자, 첫 번째 녹색채권 발행 사례로, 은행권의 친환경 금융 확대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조달 금액은 1년과...
산림청은 해외 산림 투자 활성화를 목표로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3월 23일 산림청 부처별 뉴스에서 발표된 보도자료는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융자 지원'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이 자료는 정부 정책브리핑을 통해 배포됐으며, 첨부파일로 포스터와...
정부 정책브리핑 사이트를 통해 외교부가 2026년 3월 23일 인사 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이 보도자료는 외교부의 공식 인사 사항을 담고 있으며, 부처 내 주요 인선 변동을 알리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정책브리핑 페이지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해당 보도자료는...
고용노동부는 2026년 3월 23일, 근로복지공단과 함께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설계된 정책으로, 저금리 대출을 통해 금융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것이 핵심이다....
사회적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이 확대되는 가운데, KB국민은행이 인증 사회적기업과 예비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조달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 상품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신용보증기금과의 협약에 기반해 마련된 것으로, 4월 19일부터 본격 운영에...
광주·호남 지역의 첨단산업을 이끌 유망 중소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인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이 광주광역시와 광주상공회의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지역 거점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 4월 16일...
사회적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가 도입됐다. NH농협은행은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이차보전 방식의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 고용이나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지만, 담보 부족과...
서울=뉴스데스크 | 2026.02.03 국무조정실은 2026년 2월 3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재한 중소기업 간담회와 K-국정설명회에 대한 보도자료를 정책브리핑 시스템에 공개했다. 이 보도자료는 총리의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와 정부 국정 비전을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