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전국 25개 지점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교육을 마무리했다. 회사 측은 20일 올해 상반기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이 소비자 중심의 경영 방침을 강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교육에는 금융소비자보호 전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각 지점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우리금융그룹이 고객 기반 확대를 통해 종합금융그룹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험과 증권 계열사 편입을 앞둔 상황에서 기업금융의 강점을 살린 '생산적 금융'과 시장 상생을 위한 '포용금융'을 두 축으로 삼아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16일...
보험사들이 내부 직원들의 창의성을 업무 혁신으로 연결하는 사내 공모전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아이디어 발굴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보험업계 전반에서 AI는 보험금 심사나 이상 징후 탐지, 내부 통제 등 폭넓은 영역에 활용되며 업무...
금융권 전반에서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상품 추천부터 대출 심사, 보험금 지급 심사, 민원 처리에 이르기까지 AI가 활용되지 않는 분야를 찾기 어려울 정도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우리금융그룹이 고객 기반 확대를 통해 종합금융그룹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험과 증권 계열사 편입을 앞둔 상황에서 기업금융의 강점을 살린 '생산적 금융'과 시장 상생을 위한 '포용금융'을 두 축으로 삼아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16일...
KB 계열 보험사, 부산 대형 GA와 소비자 보호 강화 협력 KB라이프생명과 KB손해보험이 부산 소재 법인보험대리점(GA) 영진에셋과 손잡고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지난 14일 영진에셋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세 회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보험 시장의...
KB라이프·KB손보, 영진에셋과 소비자보호 협력 강화 KB라이프생명과 KB손해보험이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영진에셋과 손잡고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한층 더 정비한다. 양사는 지난 14일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영진에셋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비자 중심의...
금감원, 고령자·장애인 금융장벽 허문다…현장 목소리 청취 나서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찬진 금감원장 주재로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고령자와 장애인 단체, 일반 소비자,...
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조성한 그룹헤드쿼터 준공을 계기로 ‘청라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앞두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오는 9월부터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등 10개 관계사 임직원 약 2200명이 청라 그룹헤드쿼터에 단계적으로 입주한다고 14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