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22년째 이어온 '사랑의 띠잇기'…취약계층 아동 2342명 지원 교보생명이 올해 상반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마련한 1억6800만원을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사용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총 2342명으로, 생활비와 교육비, 주거비,...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4일 전남 해남군을 시작으로 김제시, 당진시, 진안군, 고창군 등 5개 지방정부가 '농촌 서비스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지난해 12월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지방정부들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공급계획을 수립한...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는 24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회장 박민숙)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회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농가주부모임은 '천명수호처'의 일환으로 활동하고 있다. 천명수호처는 연간 자살자...
신용회복위, 폭염 속 취약계층 지원…삼계탕 360인분 긴급 전달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 지난 22일, 삼계탕 재료 360인분이 긴급 지원됐다. 신용회복위원회가 이같은 나눔을 단행한 것은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올여름, 금융 취약계층의 건강을 우려한...
교보생명이 설립한 공익재단이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선다. 대산농촌재단은 농촌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기획된 문화행사를 선정해 재정적 뒷받침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공모는 오는 8월 19일까지 접수받으며, 지원 대상은 농민 단체나 비영리...
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민간 자원봉사자를 현장에 투입한다.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9명을 7월 20일부터 1개월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
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국가 자살예방 안전망, 자살예방상담전화 109가 상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자 정부가 민간 자원봉사자를 현장에 투입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7월 20일부터 1개월간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푸본현대생명, 초복 맞아 취약계층에 삼계탕 100인분 전달 초복을 앞두고 푸본현대생명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 임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을 위한 삼계탕 조리 봉사활동을...
정부가 자살 예방을 위해 종교계의 힘을 빌린다.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 이하 생명본부)는 지난 7월 15일 (사)한국사회평화협의회(회장 김진택, 이하 한사평)와 함께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우리은행, 임직원 봉사 전용 플랫폼 ‘위드’ 공식 출범 금융권 최초로 임직원 전용 자원봉사 플랫폼이 등장했다. 우리은행이 사내 구성원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WE:TH(위드)’를 13일 공식 개설했다. 이 플랫폼은 직원들이 시·공간 제약 없이...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전국 80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탐구, 경제, 문화예술, 스포츠, 정서지원, 환경 등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n\n진로탐구 분야에서는 서울 중랑청소년센터가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