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2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8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주재하고, 2027년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과 인공지능(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 등 4개 안건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부처 장관과 민간위원 등 총 30명이 참석했으며,...
경북 청송군에 위치한 성덕댐이 가뭄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18일 0시를 기준으로 낙동강권역 다목적댐인 성덕댐의 가뭄 단계를 기존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하고 용수 공급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올해 들어 성덕댐 유역에...
낙동강권역의 주요 용수댐인 운문댐(경북 청도군 소재)이 7월 15일 0시를 기준으로 가뭄 '심각' 단계에 진입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이에 따라 댐 용수 비축을 위한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운문댐은 지난 2월 10일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한 데...
정부는 7월 10일 전국 가뭄 상황에 대한 7월 가뭄 예·경보를 발표했다. 최근 6개월간(1월 2일~7월 1일) 전국 누적 강수량은 403.4㎜로, 평년(1991~2020년)의 83.6% 수준에 머물렀다. 이에 따라 부산, 대구, 인천 등 53개 지역(167개소)에...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신속히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산업용수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금한승 제1차관이 7월 10일 전남 광주특별시에 위치한 나주호, 장흥댐, 보성강댐, 주암댐 현장을 방문해 용수 공급 현황과 계획을 직접...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8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낙동강 권역의 다목적댐인 안동·임하댐(경상북도 안동시 소재)이 가뭄 '주의'단계에 진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댐 용수 비축을 강화하는 대책을 즉시 시행한다. 안동댐과 임하댐은 낙동강 상류에서 하나의...
기상청은 2026년 6월의 기후 특성과 원인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6월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았지만, 장마철 시작이 늦어지고 폭염과 열대야 발생이 제한적인 특징을 보였습니다. 6월 전국 평균기온은 22.2℃로 평년(21.4℃)보다 0.8℃ 높았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