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에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됐다. 금융위원회가 최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린 '제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겸 지역금융 간담회'에서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을 겨냥한 포괄적인 금융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진행된 이 자리에서는 은행과...
금융당국, AI 보안 수준 따라 망분리 규제 차등 완화…보험업계도 영향권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는 금융보안원 주최로 열린 '정보보호의 날' 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억원...
금융위원회가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9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린 ‘제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겸 지역금융 간담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우체국을 활용한 은행대리업, 지방은행·인터넷은행 간...
금융 당국이 포용금융을 단기 처방 수준을 넘어 금융 시스템 전반을 뜯어고치는 구조 개혁의 틀에서 다시 설계해야 한다는 논의를 본격화했다. 지난 17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대토론회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신용 평가 방식과 서민 금융...
우리금융그룹이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5대 금융지주 및 유관기관과 손잡고 1000억원 규모의 민간 벤처모펀드 조성에 나선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달 30일 서울 팁스타운에서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타 금융지주, 주요 유관기관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0일 “중동 지역 상황이 경제 전망에 높은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있다”며 “24시간 시장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 가동하고 필요시 적기에 안정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관계기관 합동 ‘확대...
금융당국이 보험과 은행의 자본 규제 체계를 개편하며 실물경제 전반으로의 자금 흐름 확대에 나섰다. 2025년 1월 1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제5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금융위원회는 자본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생산적 분야에 최대 98조...
2025년 상반기 중 전국 6개 지자체에서 소상공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무상 보험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6일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경남·경북·광주·전남·제주·충북 지자체와 ‘지자체 상생보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