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이사회 내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면서 은행권의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가 한 단계 격상되는 모습이다. 국내 은행들은 이미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hief Consumer Officer, CCO) 체계와 내부통제위원회, 소비자보호 전담조직 등을 운영해...
우리금융, 소비자보호 패러다임 전면 개편 추진 우리금융그룹이 금융소비자보호 전략을 근본적으로 재편한다. 2일 그룹 본사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에서 2026년까지 사전예방적 체계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이번 결정은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 금융상품의...
금융감독원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분쟁조정2국 최우수 부서로 금융감독원이 지난 10일 올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제3보험 분쟁을 효율적으로 해결한 분쟁조정2국이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상반기 실손보험 분쟁...
교보생명이 지속가능경영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가 지난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교보생명은 지속가능성지수(KSI) 생명보험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생명보험...
금융감독원이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자동차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3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에는 김성욱 금융감독원 부원장보와 백동흠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 서범규 도로교통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