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힘을 합쳐 중소기업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KB금융그룹(이하 KB금융)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중소기업 산업안전구축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중소기업 산업안전구축 지원사업은 비용 부담과...
농어업인 안전보험, 직업병 보상 체계로 확대 개편 추진 농어업인들이 작업 환경에서 발생하는 직업성 질환에 대해 체계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법적 장치가 마련된다. 농약이나 분진 노출, 장시간 야외 근무 등으로 인한 건강 위험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하겠다는 취지다. 국회...
2021년 7월부터 보험설계사에 대한 산업재해보상보험 의무 적용이 시작되며 일정한 진전을 보였으나, 제도의 사각지대는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설계사와 유사한 노무 제공 형태를 갖춘 개인보험대리점 설계사들은 현재 산재보험 적용에서 배제돼 있어 동일한 노동...
특수고용 및 플랫폼 노동자의 법적 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 개선 논의가 국회의 한 회의실에서 본격적으로 이뤄졌다. 21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실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공동 주최한 '특수고용·플랫폼...
산업현장의 안전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50곳이 대규모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KB금융그룹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산업안전 기술을 보유한 공급기업에 총 33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수도권과 지방에 고르게 분포된 기업들을 최종 확정했다. 이들 기업은 화재, 추락,...
중소기업의 산업안전 기반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된다. KB금융그룹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총 7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과 시스템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이를 현장에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