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들이 특정 분야 전문가의 인지도와 취향 기반 커뮤니티의 영향력을 활용한 협업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전문가의 공신력과 커뮤니티의 높은 결속력을 바탕으로 타깃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실제 이용자 의견과 데이터를 상품 개발에 반영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서울 도심에서 시니어 세대를 겨냥한 자산 관리 세미나가 열렸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13일 중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행복한 삶, 현명한 자산관리’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14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당일 현장을 찾은 고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후...
여름철 장거리 운전 늘어나며 빗길·포트홀 사고 대비 필요성 확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장거리 이동이 급증하면서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 위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19일 여름철 운전 환경 변화에 맞춰 주요 보장 항목을 재점검할...
차대 보행자사고 법률 자문… DB손보 특약 9개월 만에 65만건 돌파 운전 중 발생하는 보행자 교통사고를 둘러싼 법률 분쟁 해결을 지원하는 보험 상품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DB손해보험이 한문철 변호사와 공동 개발한 ‘보행자사고 변호사자문비용 지원 특별약관’이 출시...
교직 종사자들의 법적·정신적 보호를 위한 새로운 협력 체계가 마련됐다. 한화손해보험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교육 현장의 안정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교사들이 안심하고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협약은 지난 5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의 기술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보험시장에서 새로운 양상을 띠고 있다. DB손해보험이 이노비즈협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손잡고 ‘중소기업 기술분쟁 소송보험’의 확산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협약은 서울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 공식 체결됐으며,...
손해보험업계가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한 ‘손해보험 소비자보호 협의체’를 출범했다. 손해보험협회는 28일 오전 ‘손해보험 소비자보호 협의체’ 출범식을 진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손해보험 소비자보호 협의체(이하 협의체)는 금융당국의 소비자 보호 강화 기조에 발맞춰...
한화생명이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의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외부 전문가 자문기구를 전면 도입했다. 지난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고객신뢰+PLUS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객관성과 전문성을 갖춘 외부 시각을 소비자 보호 시스템에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법무법인 B&H와 (주)세이프지가 지난 20일 산업안전 컨설팅 플랫폼 구축 및 중대재해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B&H 한태화 대표변호사, 김영규·송준구 변호사, 임여정 노무사가 참석했으며, 세이프지에서는 최요한 대표와 이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