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전국 8개 권역에서 관광업계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나선다. 두 기관은 관광기업지원센터와 협력해 '2026년 산업 현장 연계형 관광인력 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최저임금위원회는 7월 7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2차 전원회의를 개최하고,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수준에 대한 노사 양측의 제5차 및 제6차 수정안을 제출받았다. 재적 위원 2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각각...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7월 2일 오전 충북 청주 소재 ㈜노바렉스를 방문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 기업 대표 및 청년 노동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과 청년이 지역에서 성장하는 데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행정안전부가 전국 1300여 개 지방공공기관에서 일하는 비정규직과 저임금 근로자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2027년도 예산편성기준을 개정해 각 지방정부에 배포했다. 이번 개정안은 공공부문이 모범적 사용자로서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들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돌봄 인력이 부족해지는 가운데, 정부가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는 인력의 처우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26일 오후 2시 서울역 스페이스쉐어에서 '2026년 제1차 처우개선위원회'(위원장 현수엽 제1차관)를 열어 사회복지시설...
최저임금위원회(위원장)는 2026년 6월 25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차 전원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재적 위원 2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회의의 핵심 의제는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수준에 관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최초 요구안이었습니다. 위원회는 노사가...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전국 지방고용노동청과 지청을 차례로 방문하는 현장 간담회에 나선다. 이번 간담회는 엄중한 일자리 상황 속에서 각 지방청이 추진하는 '지역 특화사업'의 작동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산하 최저임금위원회가 2026년 적용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제6차 전원회의를 6월 16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했다. 재적 위원 27명 중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도 최저임금 적용 기준 중 하나인 ‘사업의 종류별 구분’...
최저임금위원회가 2026년 제5차 전원회의를 6월 11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재적 위원 2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저임금의 도급제 근로자 별도 적용 여부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습니다. 위원회는 지난 회의에 이어 도급제 근로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