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논에서도 잘 자라는 풀사료 작물인 '사료피'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논 재배에 적합한 사료피의 조생종, 중생종, 만생종 품종 체계를 완성하고, 현장 보급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료피는 한해살이 여름철 풀사료 작물로, 더위와 습기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직불금) 신청·접수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올해 접수 건수는 총 133만 2천 건이며, 접수 면적은 104만 6천 ha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접수 건수(133만 건)보다 2천 건 늘었지만, 접수 면적(107만 1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지난 6월 26일 열린 ‘제63회 농식품 안전·품질관리 경진대회’에서 업무 분야별로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은 우수직원 44명을 선정했다고 7월 1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1962년부터 이어져 온 농관원의 전통 있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4월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취약계층 지원, 동물 의료, 식품산업 활성화 등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5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법안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앞으로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았던 산주들도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산림청은 23일 '산림공익가치 보전지불제' 도입을 위한 '산림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공익에...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18일부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농지 투기 근절과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전수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년 동안 진행되며, 올해는 농지법 시행 이후인 1996년 1월 이후 취득한 농지를 대상으로 한다. 기본조사는 5월부터 7월까지,...
2025년 농가의 평균 소득이 5,467만 원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는 전년 대비 8.0% 증가한 수치로, 정부의 공적 보조금 확대와 농산물 가격 회복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농가소득을 구성하는 항목별로 살펴보면, 이전소득이 가장 큰 폭으로...
2026.05.25 교육부부처별 뉴스 이동 본문듣기시작 글자크기 설정열기 글자크기 설정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하기 목록 첨부파일 [교육부 05-26(화) 조간보도자료]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성과평가,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 첫...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5월 18일 송미령 장관 주재로 제3차 농식품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50개의 규제합리화 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농식품 업계와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