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14일 국무회의에서 조직 개편안을 의결하고,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와 보건의료 현안 대응을 위한 전담 조직을 대폭 확충한다. 이번 개편안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1실 1관 5과 2팀을 신설하고 29명의 정원을 늘린다. 개편된 조직은 오는 21일부터 공포...
앞으로 동네 의원에서 질병 치료뿐 아니라 건강 관리와 돌봄 연계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에 참여할 의료기관을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4주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역...
체외충격파 치료, 연 12회 넘으면 실손보험 적용 제한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한 의료계 자율 규제가 오는 7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17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에서 대한의사협회가 마련한 가이드라인을 최종 확정했다. 그동안...
보건복지부는 오는 7월부터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한 의료기관 자율 가이드라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17일 열린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제2차 회의에서 최종 확정된 내용으로,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체외충격파 치료의 적정 기준을 마련해 불필요한 남용을 막기...
국가보훈부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의미 있는 온라인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유엔참전국을 응원하고, 그 감사의 마음을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일 금요일부터 22일 월요일까지 국가보훈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이 2026년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 공단은 6월 5일 서강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윤리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이 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올해로 40회째를 맞은 윤리경영대상은 한국윤리경영학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윤리경영 체계 구축과 사회적...
보건복지부가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사회복지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일경험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 돌봄 보조 인력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부의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의지를 반영해 전국 주요 복지시설에 총 479명의 청년인턴을 배치하는...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이 국내 의료 현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국가보훈부가 보훈병원의 의료소모품 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나섰다.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강윤진 차관이 22일 오후 3시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보훈병원의 의료소모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