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의료혁신 정책에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담기 위해 마련된 '의료혁신 시민패널'이 첫 번째 공론화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300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패널은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숙의토론회를 열고, 지역·필수의료의 공급 범위와 보장 수준, 정책...
앞으로 간호사의 진료지원업무가 명확한 법적 기준 아래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보건복지부는 7월 10일 '간호사의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과 '수행행위 목록 고시' 제정안을 공포했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이른바 'PA간호사' 업무를 제도화한...
외교부는 7월 9일 서울에서 ‘제16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사이버사무국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I 시대의 FEALAC 협력’을 주제로 한 이번 워크숍에는 FEALAC 회원국 30개국과 국내 유관기관, 국제기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정부가 지역·필수의료 위기를 진단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대규모 시민 공론화에 나선다.\n\n보건복지부와 의료혁신위원회는 오는 7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공론화 숙의 토론회'를...
정부가 한미 양국 간 대규모 전략적 투자를 총괄할 최고 의사결정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재정경제부와 한미전략투자공사(KUIC)는 7월 2일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KUIC 사옥에서 제1차 '한미전략투자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운영위원회는 지난 6월 18일 시행된...
정부가 공공정책을 수립하거나 추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갈등을 줄이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국무조정실은 7월 1일 오후 3시 서울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공공갈등 공론화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의 5개 자회사가 3개 전문 회사로 통합됩니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는 6월 30일 열린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합방안'이 심의·의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합으로 기존 5개 자회사(코레일유통,...
한미 전략투자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법정 기구인 '한미전략투자사업관리위원회(이하 사업관리위)'가 6월 23일 정식 출범했다. 산업통상부는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제1차 사업관리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산업통상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정부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2026년 6월 19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확정했다. 이번 평가는 88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의 경영실적과 82개 기관장의 경영계약 이행실적, 58개 상임감사·감사위원의 직무수행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