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공공행정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실험에 나선다. 부처는 7월 8일 세종시 소셜캠퍼스 온 세종 이벤트홀에서 ‘기후 AI 프렌즈’ 발대식을 열고, 본부와 소속기관, 산하기관 직원들이 함께하는 인공지능 업무혁신 과제를 본격적으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청년들에게 현장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500여 명을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기후변화로 인해 꿀벌의 먹이자원이 줄어들고 개화 시기가 짧아지면서 양봉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3년부터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을 통해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은 6월 22일과...
농촌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창업 아이디어를 내놓고, 정부가 이를 실제 사업화로 연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최근 '농촌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 성과공유회'를 열고, 우수 창업 아이디어 3건을 선정해 장관상을...
행정안전부는 지역사회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자생적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대상지로 전국 17개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사회연대경제는 개별 주체의 이윤보다 지역·사람·공동체의 가치를...
스마트 농업 기술이 비닐하우스나 축사 등 시설 재배를 넘어 노지(밭) 농업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6일 충북 청주시 세종시티 오송호텔에서 성과공유회를 열고, 괴산·안동·의성 등 5개 시범단지에서 추진한 노지 스마트농업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4월 29일 오후, 제1회 스마트농업 우수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일 발표된 스마트농업 우수기업 선정 결과를 계기로 마련된 자리로,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활용도가 낮아 방치되었던 지역의 유휴공간들이 주민과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혁신 거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n\n행정안전부는 다양한 주체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정책실험의 장이자 지역혁신 거점이 될 '2026년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2026 유네스코 문화예술교육 주간' 15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전국에서 다양한 연계 행사를 개최한다. 유네스코 문화예술교육 주간은 2011년 한국 정부의 제안으로 유네스코 총회에서 매년 5월 넷째...
서울=뉴스데스크 | 국가유산청은 신협중앙회와 함께 창덕궁 내 고건물의 보수·정비를 완료했다고 4월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덕궁의 연경당 안채와 사랑채, 선향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노후화된 도배지와 창호를 전통한지로 새롭게 교체하는 작업이 핵심이었다. 4월...
한화생명의 임직원 봉사단 성과공유회가 18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봉사단원과 협력기관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해 한 해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는 봉사단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파트너 기관과 수혜기관, 수혜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