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1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여신금융협회·저축은행중앙회·보험연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명칭은 ‘금융회사 임직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은행권을 대상으로 우선...
지에이코리아가 2026년도 우수인증설계사와 명장을 다수 배출했다. 회사 측은 2025년 말 기준 전국 1043개 지사·지점을 운영 중이며, 소속 인원은 1만7435명이라고 밝혔다. 이정옥 팀장은 2018년부터 2026년까지 9회 연속 GA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됐다....
보험 가입과 보험금 청구 절차가 한층 간편해진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한국신용정보원은 21일 가족관계증명서를 공공 마이데이터를 통해 전자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소비자가 행정기관에서 직접 발급받아 보험사에 제출해야...
생명보험협회가 흥국생명의 특정 암 특약에 대해 6개월간 독점 판매권을 부여했다. 이 특약은 전립선암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사전에 차단하는 시술을 보장 대상에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암보험이 진단이나 치료 이후의 비용에 초점을 맞췄다면,...
금융보안원이 금융 현장의 실질적 과제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할 인재를 찾는 경쟁을 열었다. 13일 금융보안원에 따르면 생명보험협회, 하나은행, 신한은행, 카카오뱅크, KB증권이 함께 ‘2026 금융 AI Challenge’를 공동 주최하며, 금융위원회가 후원사로...
NH농협생명, 미수령 보험금 283억원 찾아주기…자동 지급 시스템 확대 보험금을 찾지 못해 잠들어 있는 고객 자산이 상당 규모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NH농협생명은 이달 6일 휴면상태에 있는 보험금과 연금을 원권리자에게 돌려주기 위한 캠페인을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DB생명, AI 기반 암보험으로 업계 첫 배타적사용권 확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암보험 상품이 보험업계에서 처음으로 독점 판매권을 따냈다. DB생명이 자체 개발한 AI 건강관리 기능을 탑재한 암보험 상품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간의...
일본 생보업계, '성별 고정관념' 벗은 새 호칭 도입 일본 생명보험 업계에 의미 있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오랜 기간 사용돼 온 '생보 레이디(生保レディ)'라는 명칭이 시대적 흐름에 따라 교체된 것이다. 일본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 회장을 겸하는 쓰쓰이 요시노부...
금융권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오는 8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는 2017년 첫 개최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은행,...
한화생명, 암 치료비 보장 새 특약 '업계 독점권' 확보 한화생명이 암 환자의 실제 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새로운 특약을 선보이며 생명보험협회로부터 9개월간 독점 판매권을 따냈다. 이 회사는 지난 3일 '선별급여 암주요치료보장S특약Ⅱ(연1회)'이 독점적 사용 권리를...
GA도 7월부터 1200%룰 적용…판매채널 간 형평성 확보 오는 7월 1일부터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설계사에게도 초년도 모집수수료 지급 상한선인 '1200%룰'이 전면 적용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30일 보험 판매수수료 제도 개선 사항이 다음달부터 본격...
보험전문미디어 24년…업계 발전 견인한 공론의 장 역할 '주목' 한국보험신문이 올해로 창간 24주년을 맞았다. 2002년 첫발을 내디딘 이 매체는 보험·금융 분야의 변화를 예리하게 포착하며 업계와 소비자 사이에서 중요한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 생명보험협회 김철주...
태국 의료비 상승률이 물가 증가 속도를 크게 웃돌면서 건강보험 시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현지 보험업계에 따르면 의료 인플레이션이 10%를 돌파하며 보험사들의 재정 건전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는 단순한 비용 부담을 넘어, 장기적으로 보험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