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오는 7월 27일부터 전국 1,461개 마을돌봄시설에서 '방학 중 틈새돌봄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방학 기간에 발생하는 급식·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방자치단체와 마을돌봄시설의 참여 신청을 받아 추진됐다. 사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올해도 공개 모집된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0일 "농촌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2026년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과제와 개혁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올해 상반기에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농촌 지역에서 돌봄, 교육 등 생활 서비스가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전문가, 현장 활동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 7월 15일 오송 오스코에서 '농촌 서비스 공백 해소를 위한 농촌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2차...
보건복지부는 7월 8일 오후 2시 서울역 인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1센터에서 '제1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돌봄기본권 시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고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 현수엽 제1차관이 7월 7일 대전광역시 서구에 있는 건양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을 방문해 청년 인력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청년사업단)은 전국 12개 시도에서 총 24개 사업단이 운영 중이다. 이 사업단은 청년(19~34세, 지역...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청년들에게 현장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500여 명을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정부와 민간, 학계가 손을 잡고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할 사회복지 전문가를 키우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첫발을 내디뎠다. 보건복지부는 3일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와...
기획예산처가 7월 2일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제14회 '2026 협동조합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2027년을 협동조합의 재도약 원년으로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와 유관기관 관계자, 현장 활동가 등 600여 명이 참석해 협동조합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정부가 청년과 부부들의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위해 범부처 차원의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 부처 회의를 열고, 국민참여형 가족소통교육 등 건강한 가족관계 지원을 위한 협업 방향과 주요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이 6월 29일 경상남도 창원시와 창녕군을 방문해 지역 자원을 연계한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사회연대경제 혁신 거점, 원도심 상권, 관광특구 등 지역이 보유한 산업·문화·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균형성장을 이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