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농촌진흥청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7월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온열질환 예방 요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고온기 농작물 생육...
농촌진흥청은 전국 벼 관찰포 조사 결과, 잎도열병 발생 추정 면적이 3,079헥타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이삭이 패기 전에 예방 방제를 서둘러 달라고 23일 당부했다. 7월 16일 기준 지역별 발생 추정 면적은 전남·광주 2,368헥타르, 경남 221헥타르, 인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오는 7월 21일 경기도 수원시 중북부작물연구센터에서 '기능성 쌀 도담쌀 산업 활성화 공동 연수 및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산 기능성 쌀인 '도담쌀' 관련 국유 특허 기술의 활용도를 높이고, 생산 지자체와 기술이전 업체 간...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계속되는 집중호우와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오는 8월까지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하며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한 기술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7월 22일 충청남도 보령시의...
농촌진흥청은 7월 13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지역특화작목 2.0 도약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농업인, 대학, 연구기관, 농산업체, 지방농촌진흥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지역특화작목의 성과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윤준병...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15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과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영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7월 업무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이승돈 청장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7일 성공적으로 발사된 '차세대...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는 도 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지역별 주산지 재배 여건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지역특화작목 순회 교육을 본격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가 추진 중인 ‘제2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육성 종합계획’에 따라 지역 전략작목의 경쟁력을...
농촌진흥청이 전북 지역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한 벼 신품종 '신동진1'의 본격적인 농가 보급이 추진된다. 농촌진흥청은 7월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국립식량과학원 본원에서 '신동진1' 보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찰옥수수 신품종 '찰옥5호'가 맛과 기계 수확 효율성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촌진흥청은 7월 16일 충북 충주시 살미면에서 '찰옥5호'의 식미 평가와 자주식 식용 옥수수 수확기 연시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
장마철이 본격화되면서 농가와 도시 텃밭에서 달팽이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늘고 있다. 높은 습도와 따뜻한 날씨가 달팽이 활동을 촉진하면서, 시설 하우스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의 텃밭에서도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이에 대해 달팽이 방제용 농약이 등록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