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정성호)는 7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 하계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국민들의 출입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천공항 출입국심사 특별 근무 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출국장 조기 개방과 심사관 인력 확충이다. 제1터미널의...
관세청이 정부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경진대회에서 캐나다산 원유 수입 기반을 확보한 사례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관세청은 7월 1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총 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국가데이터처가 7월 15일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국가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데이터 혁신을 통해 국민의...
한성숙 국무총리가 7월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2동 가족센터에 설치된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6일부터 시작된 시범사업의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시범사업은 공공장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9일 목요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제11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처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AI 시대에 맞춰 국민이 정부의 변화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민주정부' 실현 전략을...
법제처는 7월 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역대 처장·차장들을 초청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조원철 현 법제처장을 비롯해 과거 법제처를 이끌었던 전직 처장과 차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간담회는 법제처가 추진 중인 주요 업무의 성과를 소개하고,...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는 7월 1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헌정회, 여야 국회의원, 한국헌법학회, 한국정치학회와 함께 '국민통합 컨센서스 대화 2026'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개헌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새 헌법이 국민...
앞으로는 복잡한 온라인 서식 입력 없이 말로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현재 시범 운영 중인 'AI정부24'의 이용 분석 결과를 공개하고, 올 연말부터 대화형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9일부터 약 3개월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6월 24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자리에서 한국도로공사 신임 사장으로 선임된 유정훈 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이날 김 장관은 새로 취임한 유 사장에게 도로 서비스 혁신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강조하며 여러 당부 사항을 전달했다....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 정책이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가운데, 이와 관련된 환경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공론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24일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속 가능한 자원 사용을 위한 공청회'를 열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최열린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의에서 대한민국 디지털정부의 새로운 비전인 'AI 민주정부' 추진 방향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이는 단순한 행정 내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넘어, 기술을 통해 국민 중심으로 정부 운영을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보건복지부가 긴급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별도의 복잡한 증빙 절차 없이 식품과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행하기에 앞서 사업을 재정비하고, 꼭 필요한 국민이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가보훈부가 공직사회에 성과 중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한 ‘제1회 특별성과 포상식’이 지난 10일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렸다. 이번 포상은 보훈가족과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낸 팀과 개인 공무원을 선정해 포상금과 장관 표창을 수여하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