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지난 7월 23일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베가정(한국인과 베트남인 부모를 둔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병역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충남지방병무청과 충북 증평에 위치한 제37보병사단에서 이뤄졌으며, 참가자 20여 명은 한국의 병역제도를 직접...
정부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결정에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첫 번째 '모두의 토론회'가 오는 7월 26일 열린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토론회'는...
전 세계 55개국에서 모인 재외동포 청년 285명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 교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재외동포청은 7월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청년 1차 연수' 개회식을 열고 참가자들을 환영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문화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문체부는 7월 14일, 지역문화 현장과 정부의 핵심 소통 창구 역할을 할 '제5기 지역문화협력위원회' 민간 위원 14명을 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법무부는 7월 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전국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대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고 프로그램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 2009년 도입 당시 117만 명이던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는 올해 6월 기준 287만 명으로 2.4배나 급증하면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사업은 청년들이 국제 문화교류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수행하거나 해외 문화기관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국제 감각과 현장 역량을 키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