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 폭염 속 취약계층 지원…삼계탕 360인분 긴급 전달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 지난 22일, 삼계탕 재료 360인분이 긴급 지원됐다. 신용회복위원회가 이같은 나눔을 단행한 것은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올여름, 금융 취약계층의 건강을 우려한...
금융권을 겨냥한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정교해지면서 대형 금융지주사가 경찰과 공동 대응에 나섰다. AI 기술을 악용한 신종 사기 사례가 늘어나자, 우리금융그룹은 경찰청 전문가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금융소비자보호 세미나를 지난 21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열었다. 그룹...
KB금융그룹이 올해 7조원에 가까운 자금을 경제 취약 계층의 지원에 투입한다. 29일 그룹 측에 따르면 포용금융 3조원, 민간중금리대출 3조5000억원, 연체채권 소각 4500억원 등 세 가지 전략을 동시에 가동해 청년과 서민, 소상공인의 자립을 돕는다는 구상이다....
국내 금융권이 생산적·포용금융을 확대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기업 성장 토대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작 자금이 절실한 중소기업들은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외 주요국이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장기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포용금융을 설계한...
미래에셋생명,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나서…직업재활 현장에 임직원 참여 생명보험업계의 사회공헌 활동이 단순 기부를 넘어 현장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우리마포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카카오페이, 대학생 100명 선발…디지털 금융 격차 해소에 나선다 카카오페이가 디지털 금융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는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금융 플랫폼 기업 카카오페이는 공익재단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손잡고 서울·경기권 대학생 100명을 선발하는 ‘사각사각...
KB금융그룹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한다. 기존 대기업 공급망 내 협력사 중심의 상생 지원 범위를 넓혀, 공급망 밖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KB금융그룹(이하 KB금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