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전사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가동…데이터 활용 경쟁력 강화 KB금융그룹이 조직 전체의 인공지능(AI) 활용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그룹 AI·데이터...
KB금융그룹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한다. 기존 대기업 공급망 내 협력사 중심의 상생 지원 범위를 넓혀, 공급망 밖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KB금융그룹(이하 KB금융)은...
농협은행, 미래 산업에 8조5천억 지원… 하반기 첨단 분야 집중 투자 NH농협은행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금융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열린 ‘제2차 생산적 금융 추진위원회’를 통해 상반기 지원 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전략...
신협-조폐공사 손잡았다…데이터 인프라 공유로 지역경제 활력 기대 금융권과 공공기관 간 협업이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신협중앙회와 한국조폐공사가 데이터 인프라 공유와 공동사업 발굴을 골자로 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5일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6억14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이 주거 취약 계층 아동과 청소년 130가구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투입된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 이 자금은 2026년까지 이어지는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거 공간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확보하는...
2026년 4월 말부터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금융지원 정책이 시행된다. NH농협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분산을 목표로 ‘지방 정착 금융 패키지’를 도입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중심의 실질적 금융혜택을 포함한다. 총 1조원...
광주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이 새로운 양상으로 확산되고 있다. 신한라이프가 최근 광주광역시에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나섰다. 이는 단순 기부를 넘어 디지털 기반 사회복지 인프라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겨냥한...
신한은행이 인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6일 이뤄졌으며, 신한은행은 인천신용보증재단에 15억원을 특별출연하기로 했다. 재단은 이 출연금을 재원으로 총 225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