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1200%룰 시행 첫발…업계 "제도 안착까지 시간 필요" 이달부터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설계사에게도 1200%룰이 확대 적용되면서 보험업계 판도 변화가 본격화됐다. 원수사와 GA 간 모집수수료 규제가 GA와 설계사 간 보상 체계까지 확대된 이번 제도는 업계...
지난 1일부터 도수치료가 건강보험 관리급여 체계로 편입되면서 실손의료보험의 보상 기준에 큰 변화가 생겼다. 그동안 병원마다 제각각이던 비급여 도수치료 가격(5만~20만원)이 대부분 동일한 수준으로 조정되고, 치료 적응증과 횟수도 엄격히 규정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GA도 7월부터 1200%룰 적용…판매채널 간 형평성 확보 오는 7월 1일부터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설계사에게도 초년도 모집수수료 지급 상한선인 '1200%룰'이 전면 적용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30일 보험 판매수수료 제도 개선 사항이 다음달부터 본격...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기업 담당자를 위한 퇴직연금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삼성생명이 2026년 제도 개편을 앞두고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5월 중 인천, 부산, 서울, 광양, 대구 등 5개 지역에서 연이어 개최하면서, 기업의 연금 운영 역량...
아시아 주요국 보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제19회 아시아 보험포럼이 성황리에 개막했다. 한국보험신문과 중국은행보험보, 일본보험매일신문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금융당국과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며 보험산업의 미래 방향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켜줬다. 특히...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가 수입수수료 18조원 시대를 열며 외형 성장뿐만 아니라 영업 건전성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비자 보호의 핵심 지표인 불완전판매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고 계약 유지율은 크게 상승하며 ‘질적 성장’...
완전판매를 위한 보험업계의 모니터링 체계가 한층 더 강화된다. 2025년 4월 1일부터 대면 채널을 통한 장기보험 가입 시, 청약 직후 즉시 실시되던 완전판매 확인 절차가 일정 시간 이후로 제한된다. 금융감독원이 소비자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조치는,...
자동차보험 시장이 역성장과 수익 악화라는 이중고에 직면하며 지난해 708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25일 공개한 ‘2025년 자동차보험 사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전체 원수보험료는 20조2890억원으로 전년 대비 3751억원 줄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