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보거나 계좌가 지급정지된 금융소비자는 서류제출을 위해 금융회사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은행 앱 등에서 저축은행으로 자금을 이체할 때 개별 저축은행명이 명확히 표시돼 신속한 피해구제가 가능해진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신협중앙회는 인하대학교와 손잡고 운영해온 금융세미나의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소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는 대학생 수강생들이 신협의 경영 과제와 미래 전략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이 산학협력 프로그램은...
신협중앙회가 3500억원대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지난 5일 대전 신협중앙회관에서 열린 발대식을 통해 공식 추진 조직을 가동한 것. 이 프로젝트는 2027년부터 시작돼 2029년 하반기 오픈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로드맵 아래 기획됐다. 비대면...
금융당국, 신종 피싱 의심계좌 72시간 즉시 차단…보험업권도 FDS 정비 오는 6월 하순부터 로맨스스캠이나 투자사기 등 새로운 유형의 피싱 범죄에 활용된 의심 계좌를 신속하게 묶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서해병원 장례식장에 조용한 비가 내렸다. 충남 서천군 서천읍에 위치한 병원 내 1호실에서 고인을 기리는 묵념이 이어지고 있다. 3월 30일, 송상현씨가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송재근 전 생명보험협회 전무이사의 부친으로 알려졌다. 송 전 전무이사는 보험업계와 상호금융...
2026년 신협사회공헌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55명에게 총 4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학비 외 생활비 부담까지 겪는 청년 계층의 지속 가능한 학업 여건 조성을 목표로 하며, 전국의 직장 및 소형 신협을 통한 추천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2025년 1월 26일, 금융위원회가 신용회복위원회 광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2차 회의를 주최했다. 정부와 민간 전문가, 금융협회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회의는 개인 연체채권 관리체계의 근본적 개편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채무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