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결제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하며, 국내 1위 플랫폼 도약을 위한 전략 로드맵을 공개했다. 2026년까지 결제 인프라 고도화에 집중하며, 사용자 중심의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이는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제19회 아시아 보험포럼(Asia Insurance Forum 2026, AIF 2026)’이 지난 1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국회와 금융당국, 보험사 및 법인보험대리점(GA)업계, 보험·금융 학계 등 관계자 300여 명이...
2026년 외국계 금융기관을 향한 금융감독원의 신호가 명확해졌다. 감독 당국은 소비자 중심의 금융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예방과 사후 구제를 아우르는 종합 감독 체계를 본격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FSS SPEAKS 2026’ 행사에서...
광주·호남 지역의 첨단산업을 이끌 유망 중소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인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이 광주광역시와 광주상공회의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지역 거점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 4월 16일...
국내 ESG 공시 제도가 대기업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의무화된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4월까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관계부처, 유관기관, 산업계 및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ESG 금융추진단...
NH농협은행이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은행 측은 6일 강태영 은행장이 전날 중국 베이징에 있는 북경지점을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 행장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중국 경제사절단 포럼에 참석한 뒤 북경지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