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저출생 극복 앞장서 충북지사 표창 수상 한화손해보험이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지난 11일 충북에서 열린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진 수상 소식은 13일 회사 측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 표창은 출산...
우리금융미래재단, 폭염 취약가구에 2527세대 냉방물품 지원 서울시 에너지취약가구의 폭염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됐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여름철 냉방 물품 기부 전달식을 열고, 총 2527가구를 대상으로...
금융 디지털 전환과 고령화가 맞물리면서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달 21일 국회입법조사처가 내놓은 ‘은행·보험 부문의 포용적 금융서비스 접근성 강화 방안’ 보고서는 포용적 보험 활성화와 은행대리업 도입을...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의 빈도와 강도가 기록적인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경제적 손실의 충격을 분산시키기 위한 보험 메커니즘의 재정비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과거 농업과 어업, 소상공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후 관련 보험은 이제 전 국민을 포괄하는 사회안전망으로의 전환을...
디지털자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그에 따르는 범죄 리스크도 시스템 전체의 안정성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적 특성상 자금 이동이 신속하고 비가역적인 데다 익명성과 초국경성이 결합되면서 범죄 수익의 추적이 극도로 어려워지고 있다. 이 같은 구조적 취약점이...
베트남 시장에서 한국 금융그룹의 인프라 금융과 디지털 결제 네트워크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하나은행은 최근 하노이에서 개최된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계기로 베트남 투자개발은행(BIDV),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KIND)와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화재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가구에 대한 보험금 지급이 잇따르며,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의 실효성이 입증되고 있다. 화재보험협회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공동 운영하는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이 지난해 12월 18일 시행된 이후 약 4개월간 20건의 사고가...
하나금융그룹이 금융감독원과 함께 미래금융 혁신을 주도할 차세대 인재를 키운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일 명동사옥에서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 선포식을 개최하고, 프로젝트 최종 참여자 선발을 위한 본선 대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과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