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보험 앱으로 실손보험금 청구 간편해진다 앞으로 우체국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우체국보험 모바일 앱 하나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해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2일 이 같은 내용의 서비스 개편을 발표했다. 기존에는 실손보험금을...
삼성화재, 건강보험 시장 공략…AI 맞춤 추천 서비스 출시 삼성화재가 고객별 맞춤 건강보험 설계를 지원하는 디지털 서비스를 내놨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MY 스마트 매칭'이라는 명칭의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이며, 온라인 건강보험 시장에서 차별화 카드를 꺼내...
KDB생명, 전국 현장 순회 프로그램 가동…소비자 중심 경영 강화 KDB생명이 현장 중심 경영 체계 구축에 나섰다. 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전국 주요 거점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간다! 간다! 간다!’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한다. 이는 금융당국의 소비자보호...
의료 전문직을 겨냥한 금융권의 디지털 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우리은행이 최근 의료인 전용 커뮤니티 플랫폼과 손을 잡고, 병원 개원 자금 대출 상담을 완전히 비대면으로 전환하는 서비스를 내놨다. 이 서비스는 의료인들이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상담을 신청하면...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앞두고 주요 은행들이 금융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고도화하며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 중심의 비대면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5월 신고 기간에 대비해 고객이 필요한 서류 발급부터 세무 전문가 연결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고령화 사회로의 전환 속에서 금융권이 시니어층의 삶 전반을 포괄하는 새로운 지원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금융상품 제공을 넘어 일자리 창출, 건강관리, 돌봄 지원까지 그 범위를 넓히며 사회적 책임을 실질화하고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향재단은 지난달 15일...
베트남 시장에서 한국 금융그룹의 인프라 금융과 디지털 결제 네트워크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하나은행은 최근 하노이에서 개최된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계기로 베트남 투자개발은행(BIDV),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KIND)와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디지털 자산과 신원인증의 통합 서비스인 디지털 월렛이 급속히 확산되는 가운데, 금융권의 보안 대응 체계가 집중 조명되고 있다. 금융보안원은 최근 서울 여의도에서 ‘2026 디지털 월렛 보안 세미나’를 개최하며, 금융사와 기술 기업들이 보안 위협에 공동 대응할 필요성을...
2025년 디지털 산업의 혁신을 조명하는 앤어워드에서 롯데손해보험이 생활 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를 통해 금융 부문 실버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으며, 해당 수상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보험의 새로운 수요를 정확히 포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