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부터 전국 20개 군 단위 우체국에서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대출 상품을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우정사업본부는 13일 은행연합회에서 이들 은행 및 금융결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은행권, 금융상품에 보험 보장 결합…생활밀착형 서비스 확산 최근 은행들이 금융상품 가입 고객에게 보험 보장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 기존에는 우대금리나 수수료 면제 등 금전적 혜택 위주로 고객 접점을 유지했지만, 이제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금융결제원과 협력해 사업자 금융인증서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오는 31일부터 우체국예금 홈페이지와 스마트뱅킹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우체국예금을 사용하는 사업자 고객은 별도 프로그램 설치나 복잡한 절차 없이 인터넷뱅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