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생명이 30일 소비자보호 중심의 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 회사는 이날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DB생명의 2026년 전략 방향에 맞춰 소비자보호 인식을 높이고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이사와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각 본부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슬로건은 ‘DB생명은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로 정해졌다. 각 본부는 업무 특성에 맞춰 소비자보호 캐치프레이즈를 자체적으로 수립하고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실천을 약속했다.
DB생명 관계자는 이번 서약식을 계기로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경영 원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고객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는 계획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