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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최신 기사

  • 간세포암?림프종 환자에 새로운 치료 기회, 첨단재생의료 실시계획 2건 적합 의결

    2026년 제8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가 7월 23일 개최돼, 진행성 간세포암과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할 임상연구 2건을 승인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접수된 총 6건의 실시계획 가운데 2건이...

  •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가 함께합니다.

    고용노동부 장관이 7월 16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을 찾아 주4일제 시범 운영 병동을 둘러보고, 병원 노사 및 전문가와 함께 근무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노사 합의로 추진 중인 주4일제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의료 현장의 특성을...

  • 호주의학협회, 약사 처방권 확대안에 제동… "환자 안전 우려"

    호주의학협회, 약사 처방권 확대안에 제동… "환자 안전 우려"

    호주 약사 처방권 확대 논란…의학계 "환자 안전 위협" 경고 호주 의료계가 약사의 처방 권한을 확대하려는 개혁안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호주약사위원회(PBA)가 최근 일부 처방약을 약사가 직접 처방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을 공개하고 의견 수렴에 들어가자,...

  • 진료지원간호사 제도 본격 시행, 환자안전 높이고 의료현장 혼선 줄인다

    앞으로 간호사의 진료지원업무가 명확한 법적 기준 아래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보건복지부는 7월 10일 '간호사의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과 '수행행위 목록 고시' 제정안을 공포했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이른바 'PA간호사' 업무를 제도화한...

  • [보도참고] 의약품 유사 용기·포장 개선으로 소비자 안전사용 지원

    앞으로 의약품 용기나 포장 디자인이 비슷해 소비자가 혼동하는 일이 줄어들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의약품 간 혼동으로 인한 사용 오류를 예방하고 환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제약사가 참고할 수 있는 '의약품 유사 용기·포장 및 표시 개선...

  • 정신응급부터 퇴원 후 관리까지,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12개소 추가 지정

    보건복지부가 급성기 정신질환 환자를 집중적으로 치료하는 전문 병원을 12개소 추가로 지정했다. 이번 조치로 전국에서 운영되는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은 총 38개소로 늘었고, 확보된 병상은 789개에 이른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병원은 상급종합병원 2곳,...

  •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통계 연보」 첫 발간(6.29.월)

    앞으로 국내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엑스선(X-ray)과 CT(컴퓨터단층촬영) 등 방사선 진단 장비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공식 통계가 매년 발간된다. 질병관리청은 6월 29일 '2025년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통계 연보'를 처음으로 내놓았다. 그동안은 다른...

  • [보도참고] 의사 필수연수 교육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교육 추진

    앞으로 의사들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연수교육에 의료용 마약류의 안전한 사용과 관리를 위한 교육 과정이 추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대한의사협회와 함께 사이버 연수교육 콘텐츠 2편을 공동 제작해 의사 필수연수 교육 과정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현행...

  • KB손해보험, 의료기관 '맞춤형 보험서비스' 확대 나서

    KB손해보험, 의료기관 '맞춤형 보험서비스' 확대 나서

    KB손보, 의료기관 전용 단체보험 프로그램 구축 본격화 KB손해보험이 의료 현장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에 나섰다.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소재 서울가든호텔에서 대한의료법인연합회, 티피에이코리아와 함께 의료기관 맞춤형 단체보험 운영을 위한...

  •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경쟁위원회 6월 정기회의 논의 결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하여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열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는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 치료법 없는 난치질환에 새 길 열린다, 중증 신경병증성 통증 등 세포치료 임상연구 3건 승인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희망이 생겼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25일 2026년 제7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열고, 치료 대안이 제한적인 중증 질환을 대상으로 한 세 가지 세포치료 임상연구 계획을 승인했다. 이번...

  • 질병관리청, 의료기관 감염 예방을 위한 손위생과 올바른 장갑착용 실천 강조(6.26.금)

    질병관리청이 의료기관 내 감염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나섰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회장 이혁민),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회장 신명진)와 함께 '최우선은 손위생(Hygiene First), 장갑 착용은 올바르게(Wear...

  • 한국제안 스마트 의료 시스템 국제표준 5종 논의

    한국이 제안한 스마트 의료 시스템 국제표준 5종이 국제표준화기구(ISO) 총회에서 논의된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제13회 의료조직관리 국제표준화(ISO/TC304)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 국립마산병원, 2025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4.29.수)

    국립마산병원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체 47개 책임운영기관의 2025년도 성과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국립마산병원은 전년도 우수기관에 이어 2년 연속 S등급을 달성하며 최상위...

  • 복잡한 전자의무기록 인증 일원화로 제도 운영 효율성 높인다

    앞으로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인증 절차가 크게 간소화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의료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시스템 품질을 높이기 위해 EMR 시스템 인증제도를 전면 개편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EMR 시스템(Electronic Medical Record)은 환자의...

  • 에너지 소비?폐기물 많은 보건의료 분야도 탈탄소화 시동

    보건의료 분야도 본격적인 탈탄소화에 나선다. 제6차 의료혁신위원회가 5월 28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려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개선과 의료기관 에너지 안보 확립 방안을 논의했다. 정기현 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크게 두 가지 안건이 다뤄졌다. 첫째는...

  • "산재환자 곁 34년"... 근로복지공단, '대한민국 산재간호대상' 시상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20일 대전병원에서 '간호사의 날'을 기념해 '대한민국 산재간호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365일 24시간 환자 곁을 지키며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호사들의 숭고한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 "전국이 하나의 관할"... 소방헬기 통합 출동으로 응급환자 안전망 더 촘촘히

    소방청은 2026년 4월 23일, 소방헬기 통합 출동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전국이 하나의 관할'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소방헬기 자원을 중앙에서 통합 관리·운영함으로써 응급환자 이송의 신속성과 안전성을 대폭 높일 전망이다. 기존에는 각 지방자치단체...

  • 투시조영촬영 방사선량 기준 새로 마련환자 안전 위한 검사 기준 제시(3.31.화)

    질병관리청은 2026년 3월 31일 투시조영촬영에 대한 방사선량 기준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준은 환자의 방사선 노출을 줄이고 안전한 검사를 보장하기 위해 제시된 검사 지침으로, 의료기관의 영상 진단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보도참고] 식약처, '디지털의료기기 분류 및 등급 지정 가이드라인' 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026년 3월 20일 '디지털의료기기 분류 및 등급 지정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이드라인은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의료기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지침서로, 개정을 통해 업계와 일반인의 이해를 돕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