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지난 7월 23일, 북한학을 전공하는 청년 연구자들을 초청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부와 학계의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려대학교, 동국대학교, 북한대학원대학교,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북한학을...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월 2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33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주요 지역 및 국제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ARF는 아세안 11개국을 포함해 한국, 북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총 27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조현 외교부 장관은 지난 7월 20일 오후, 제34차 동북아협력대화(NEACD) 참석차 방한한 세계분쟁협력연구소(IGCC) 소속 석학들을 접견하고 동북아 안보와 한반도 정세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번 접견에는 수잔 셔크(Susan Shirk) 교수,...
전 세계 55개국에서 모인 재외동포 청년 285명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 교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재외동포청은 7월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청년 1차 연수' 개회식을 열고 참가자들을 환영했다고...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7월 8일 서울에서 제10차 정책협의회를 열고 경제·에너지·방산·인적교류 등 전방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암란 모하메드 진 말레이시아 외교부 사무차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박 차관은 말레이시아가...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이 7월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동해 한반도 문제와 안보 협력, 경제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첫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로, 조현 외교장관은 다양한 글로벌 도전에 직면해 신뢰할...
통일부는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미래 세대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평화경청 대학 현장(ON 캠퍼스)’ 사업을 새롭게 시작했다. 이 사업은 통일부 한반도평화경청단이 전국 각 대학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외교부 정의혜 차관보가 지난 1일 브루나이를 방문해 제5차 한-브루나이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개최된 것으로, 양국 외교당국자들이 직접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정 차관보는 브루나이 외교부 노르하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