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7월 11일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 현장을 점검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동자동 쪽방촌은 59개 건물에 약 8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주거 취약 지역이다.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이 모여...
고용노동부는 6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장통교에서 '2026년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캠페인' 행사를 열고, 폭염에 노출된 이동노동자 보호를 위한 종합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변화로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배달 라이더, 택배...
기상청과 고용노동부가 함께 마련한 폭염 예방 캠페인 '쉬어가며 배달하기'가 6월 17일 서울 청계천 장통교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택배기사와 배달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에게 생수를 나눠주고, 폭염 속에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폴리시뉴스] 지식재산처는 2026년 3월 23일, '국민 안전의 해답, 현장에서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이 보도자료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책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식재산처는 안전 관련 문제를 책상...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 12일 서울 서대문구청에 김치 1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 회사는 13일 해당 사실을 공개했다. 본사가 있는 서대문구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기부 배경에는 김치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저소득층의 식비 부담이 커진...
NH농협손해보험은 연말연시를 맞아 미혼모자 가정에 우리 농산물로 만든 김치를 전달했다. 1000만원 상당의 김치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미혼모자 복지시설 구세군 두리홈에 전달됐다. 이 시설은 1926년 설립돼 미혼모의 산전 관리와 출산 지원, 영유아 양육 지원 등을...
NH농협손해보험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운영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제도는 지역 문제 해결과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의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인증하는 방식이다. 농협손해보험은 농촌과 지역사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