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민간 자원봉사자를 현장에 투입한다.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9명을 7월 20일부터 1개월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
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국가 자살예방 안전망, 자살예방상담전화 109가 상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자 정부가 민간 자원봉사자를 현장에 투입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7월 20일부터 1개월간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가장 힘든 순간 응급실을 찾은 사람들에게 치료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하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7월 13일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을 기존 95개소에서...
정부가 중장년 남성의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해 산림치유를 활용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천명수호처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해 중장년 남성 대상 '국민마음회복 숲처방' 사업을 지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국립청도숲체원에서 시범...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7월 9일 세종에서 지방정부, 자살예방센터, 경찰·소방, 종교계, 민간단체, 금융기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지킴 민관 협력 한마당'을 개최했다.\n\n'함께 잇는 생명, 함께 여는 희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중앙정부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과 대한신장학회가 15년간의 장기 추적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국내 성인 만성콩팥병 팩트시트'를 6월 30일 공동 발간했습니다. 이번 팩트시트는 2011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의 만성콩팥병 코호트 연구(KNOW-CKD)를 기반으로, 전국...
병무청이 일 잘한 공무원에게 특별한 보상을 주는 ‘특별성과포상금’ 제도를 통해 총 8건의 성과를 낸 16명의 직원에게 3,7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병무청(청장 홍소영)은 지난 6월 29일 시상식을 열고, 병무정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을 선정해 포상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은 7월 1일부터 자살 유족에게 심리지원부터 법률·경제적 지원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자살 유족 원스톱 서비스’를 전국 17개 모든 시·도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12개 시·도에서만 운영됐으나,...